꽃차 소믈리에
명자꽃, 도화(개복숭아)꽃, 백목련꽃, 금잔화꽃, 팬지꽃 꽃차소믈리에 수업을 듣고 있다.평소 꽃차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우리지역에 다행이 꽃차 만들기 수업이 있어 신청해서 듣고 있다, 꽃은 보는 것만으로도 무척 아름답고, 눈이 즐겁지만향이 없는 꽃도 꽃차를 만들면 향이 나고, 우렸을 때 맛도 구수하고 좋아서 수업을 할 때마다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어 기쁘기도 하다. 주말농장이 있어 평소 꽃을 많이 가꾸기도 해서꽃의 아름다움을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는 만족이 되지 않았다.이 아름다움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는데,꽃차로 만들어서 오래도록 눈으로 보고, 코로 향을 맞고,입으로 즐거울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설레고 행복했다. 수업할 때 비용이 좀 많이 들긴 하지만,하기를 너무 잘..
2025. 4. 17.